보도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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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일 | 2021년 2월 1일(월) | 문의담당자 | 연락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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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배포처 | 재단법인 밴드 | 사회적금융실 김동연 실장 | 010-2536-07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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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매수 | 총 2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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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기업 종사자 대출심사에 등장한 SNS신용평가 (재)밴드, 사회적기업 종사자 소액대출 심사에 SNS 신용도 반영 텐스페이스 개발 대안신용평가 솔루션 '아스터' 적용 1월부터 활용…"전통적 신용평가 보완" 기대 | |||||||
사회적기업 종사자 대출 심사에 개인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반영한 신용평가가 등장했다.
사회적경제공제기금 운영단체인 (재)밴드(이사장 하정은)는 대안 신용평가 시스템을 개발하는 텐스페이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회적기업 종사자 소액대출 심사에 SNS 대안신용평가 솔루션인 ‘아스터(ASTER)’를 적용시킨다고 1일 밝혔다. 아스터는 평가 대상자가 SNS에 실명을 공개하고 남긴 활동 이력을 분석해 신용도를 평가하는 비재무적 신용측정 기법으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소셜미디어 분석 대안신용평가 회사인 텐스페이스(대표 고진석)가 개발했다.

텐스페이스가 개발한 대안 신용평가 솔루션인 ‘아스터’를 적용해 시범적으로 진행한 사회적기업 종사자 신용평가 결과.(사진제공=재단법인 밴드)
두 기관은 지난해 10월 소액대출사업 협력을 약속하고, 12월 1차 시범 심사 이후 올해 1월부터 아스터를 심사에 활용 중이다. 전통적인 방식의 서류조사가 아닌 기존 신용평가기관이 간과한 개인의 SNS 신용도를 찾아내 빅데이터 관점에서 SNS 활동 내용, 자기계발 여부, 각종 라이프스타일 등을 AI가 꼼꼼히 분석한다. 이렇게 분석된 정보를 텐스페이스가 (재)밴드에 소액대출 사업의 심사평가 정보로 제공하는 방식이다.
김동연 (재)밴드 사회적금융실장은 “아스터 도입으로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구성원들에게 선한 금융으로 사다리 역할을 하는 소액대출사업 심사가 다양한 측면으로 분석되는 또 다른 가능성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고진석 텐스페이스 대표는 ”SNS의 글 한 줄 한 줄이 개인의 신용정보가 되는 시대를 반영한 아스터가 서류로만 하는 전통적인 신용평가를 보완할 것”이라고 말했다.
